시작부터 사비스 사비스
주인공과의 관계에 대해 고심하는중.jpg
5화에서 언급됬던 맨왼쪽 년이 고백 할라고 했던 놈이랑 트러블이 있었나봄.
남의 기분을 생각해!
주인공이 와서 뜯어 말리지만 뭘 아냐면서 옥상으로 뛰쳐 올라가고, 주인공도 쫓아감.
그리고 둘이서 도란도란 얘기 하다가 잘 풀어지면서 끝나면 다행인데
대뜸 카오루년이 우리 둘의 관계는 마치 파스텔처럼 연하면서 어정쩡하다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함.
파스텔 핑크
이 새기가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.
[우정 출연]
좋.은.거를 할거라면서 변화해나가기 시작하는 두(?) 사람
허걱 전혀 의도되게 입술이 닿아바렷ㅅ어!
둘 다 퍼스트였는데.. 노 카운트라면서 반으로 내려감
그리고 순식간에 방과후.
주인공년이 빡쳐서 도서관으로 오라고 깃발꽂음
[우정 출연 2 리호코는 귀엽구만!!!]
매우 남자답게 아까의 퍼스트 키스 복수를 하려는데.. 뭘로 해야할지 고민한다.
아니 이거슨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의 인체으 신비!
이거슬 보고 배꼽에다 키스를 하겠다고 함.
어머! 갈 수록 본 게임 하고싶어!
카오루가 질문을 한다.
Q. 만약에 싫다면? A. 무력으로 할꺼얌.
Q2. 좋다고 한다면? A. 전력으로 할꺼얌.
본편 꼐임의 주인공 어록에도 나와있던 장면이 나와서 좀 터졌다.
개인적으로 매 장면마다 그림체가 변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. 기분탓인가?
주섬주섬
헉 시발; 일어설 수가 없어;
흥앜ㅋㅋㅋ 이걸 현실과 대비한다면 그저 개념업ㅂ는 남,여고생 이겠징?
부러운게 아니다. 절대로. 까고싶을 뿐이다.
흥앗 가버렷 이미 젖어버린걸 알고잇다 더러운 돼지쐉뇬아!!
이제 삘받아서 핥기 시작하는 주인공년
흥아 가버렷!!!
목격해버린 친동생. 이 도둑고양이년!
재밌었다면서 씨익 웃어주는 카오루. 이게 멍미..
그래도 웃는게 어울려요!
알바까지 시간 남았는데 공원이나 순회돌자며 감.
홍조가 발그스름하게 뜬 주인공 새기의 볼.
공원에 갔더니 애새기들 둘이 나무에 걸린 셔틀콕을 보고 난감해하고 있다!
불화(?)를 보고 못 참는 카오루는 도와주기로 함.
근데 등받이가 아니라 이.. 이거슨.. 해..행복 목마!
닿아라 마이손!
근데 셔틀콕 주고나니 알바 시간 다 됬다며 가기로 한다. 공원 순회는 8:45..
다음에 윳쿠리하게 놀자며 긔엽게 감.
카오루가 이래 귀여웠냐며 홍조를 띈 주인공년. 이제 슬슬 친구 이상 사이의 스맬이 풍긴다.
카오루가 마더(당근 오른쪽)를 보고 반길라는데 왠놈의 남자랑 걸어감.
그것을 본 카오루쨩이 울면서 끝남니다 ㅜㅜ..
예고편은 뭔 소린지 모르기에 생략한다.
이 장면은 여성분들이 집중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범해지기(?) 딱 좋은 자세.
조심합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