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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으 선택이 아리엘 핸슨을 죽였어 ㅜㅜㅜ 덧붙여 레이너가 타이커스를 주겼어 ㅜㅜ
이게 다 캐리건 때문이다..! 캐리건을 주깁시다 캐리건은 나에 적 ㅡㅡ
그런거 없고 방학이 5일 남았네 으아아 멈춰라 마이 월드야!!!
Posted by 모코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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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조루나 2010.09.25 18:1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워햄2 값 좀 내놔라.

  2. 조루나 2011.03.16 23:5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 접었구만

Posted by 모코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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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는

애니+영화+TV 2010.08.08 0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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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말인지 알든 모르든, 뭐가 나올지 알든 모르든 엔딩 크레딧까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.
난 내 친구들이랑 갈땐 언제나 크레딧을 끝까지 보고 간다. [영화관 입장에선 민폐
많은(?) 사람들이 못 봤던 숨겨진 신을 보거나 혹은 없어서 허탈해하는 것이야말로 나의 영화 시청의 끝.
허나 예외가 있다면 가족끼리 영화를 보러 갔을때다.
언제나 자기 주장만 내세울 순 없는지라 가족들과 좋은 영화를 보고나면 엔딩 크레딧을 보지도 않고 간다.
근데 이게 참 신기한게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에 뭔가 있는 영화만 가족끼리 본다는 것.
이 인셉션도 그 중 하나다. 특히 크레딧 후의 설명을 보고 소름이 팍 돋았다; 아 씨팔;; 싸겠네;;
결론 - 영화볼땐 꼭 끝까지 보다 오세용!

p.s 낮에 보고 느꼈지만 새벽에 쓴거라 횡설수설 병쉰같다.
수정하기 귀찮으므로 넘어간다!
Posted by 모코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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